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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재 유영철 과거발언

파파고 2019.09.19 14:37

이춘재 유영철 과거발언


거의 모든 사람들이 화성 연쇄살인사건에 대해서 알고 있을 듯 합니다.



살인의 추억으로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사건이었는데요.

그 사건의 용의자인 이춘재 지목이 되었다고 합니다.



▲ 이춘재 용의자


1994년 충북 청주에서 처제를 *폭행을 하고 목숨을 빼앗은 살해범이 지목이 된 것인데요.

이춘재 화성 사건의 용의자로 특정을 하고 이춘재 DNA와 화성 사건의 희생자 3건의 유류품에서 나온 DNA가 일치했다고 합니다.

현재 이춘재 무기징역을 받고 부산교도소에서 수감중이라고 합니다.



이춘재는 본인 관련된 뉴스를 접하고도 담담하게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현재 화성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이춘재는 수감생활중에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는 1급 모범부로 분류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오늘 부산교도소에 따르면 이춘재 자신의 보도를 보면서도 심리적인 동요도 보이지 않다고 하는데요.

교도소 관계자들은 현재 이춘재 보도 후에 행동이나 심리 변화에 신경쓰고 있다고 했습니다.


▲ 이춘재 용의자


1급모범수이지만 지난 20년이 넘는 수감생활동안 이춘재는 외출을 한 적도 없다고 했는데요.

무기수의 외출은 막는 별도의 규정은 없지만 이춘재 무기수 일 뿐 아니라 10년 전에 외출과 관련된 사고가 난 이후에 가급적 수감자에게 외출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춘재 처제 목숨을 빼앗은 사건은 1994년 1월 13일 오후 청주에서 있는 자신의 집에서 당시 20세인 처제의 목숨을 빼앗고 1km 떨어진 철물점으로 시신을 옮겨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 졌는데요.

당시 이춘재 처제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에 범행을 한 것으로 조사가 됐다고 합니다.


▲ 이춘재 용의자


부검결과 이춘재 처제를 둔기로 수차례 가격한 뒤 목을 졸라서 목숨을 빼앗은 것으로 추청하고 있으며 철물점에 유기를 하면서 처제의 물건을 사용해 시신을 감는데 사용했다고 합니다.


당시 이춘재 집안에서 혈흔이 나오지 않았다는 등의 주장을 하면서 혐의를 부인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재판부는 이춘재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사형을 선고했으며 이춘재는 다시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했다고 하는데요.

이춘재 항소 이유는 범행에 사용한 흉기와 수면제 구입 그리고 보관 등을 입증할 증거가 전혀 없고 정황 증거들도 믿기 어려운 증거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 이춘재 용의자


또, 이춘재는 경찰의 고문에 의해서 허위자백을 했다면서 사형은 형이 너무 무겁다면서 항소를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항소심 재판부 또한 항소를 기각하고 사형을 선고했는데요.

각 증거들은 정황증거이지만 모두 신빙성 있는 것들이라면서 평소 자신을 믿고 따르던 처제의 목숨을 빼앗고 유기하는 등의 반인륜적인 범죄로 죄질이 극히 불량한 점 등 원심이 선고한 형은 적절하다고 했습니다.


화성 연쇄살인사건은 화성군에서 *폭행 과 연쇄 살인으로 역사상 가장 유명한 미제 사건중에 하나였습니다.

총10명의 피해자가 발생을 했으며 모두 여성이었습니다.

유일하게 범인으로 체포된 사건도 있었으나 이는 단순 모방범죄였다고 합니다.


▲ 이춘재 용의자


DNA를 토해서 8차 10차 사건은 다른사람이라고 했으며 1~7차와 9차 범인이 있고 8차와 10차로 총 3명의 범인이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8차 사건외에 범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공소시효가 모두 만료된 상태에서 지금 이춘재로 용의자 특정은 하였으나 현재 불기소 처분될 것이라고 합니다.



당시 경찰 180만명이 투이이 되었으며 3,000명의 용의자들이 수사를 받는 등 최대의 인력이 동원된 사건 중에 하나인데요.

당시의 수사기법으로는 발로 뛰는 수사로 탐문 수사나 뒷사정을 캐는 등이었으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수사는 없었기에 미수로 그쳤었습니다.


당시에 증거물로도 피우다 버린 담배 꽁초 그리고 6가닥의 머리카락을 남기기도 했으나 당시에는 증거를 과학적으로 분석할 인력도 장비도 노하우도 부족했었습니다.

이 사건이 나고 화성에서 뿐 아니라 전국민에게 트라우마를 안겨주었던 사건이었습니다.


▲ 유영철 과거발언


이렇게 미제 사건이 되면서 영화 살인의 추억, 드라마 수사반장, 드라마 갑동이, 시그널, 터널, 라이프 온 마스 를 통해서 많은 부분이 소재로 이용되기도 했었습니다.



이 와중에 유영철 과거발언 또한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유영철 과거발언은 화성 범인은 이미 사망했거나 아니면 교도소에 수감 중일 것이다 라고 말을 했었기 때문입니다.

남의 목숨을 빼앗는 범죄자들은 스스로 멈출 방법이 없기 때문에 살인중독이라는 것이라고 합니다.


▲ 이춘재 용의자


그래서 실제로 입대나 수감을 비롯한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살인을 할 수 없거나 또는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서 몇 년간 중지했다가 재개하는 경우는 많지만 완전히 그만두는 경우는 드물다면서 손수호 변호사가 말을 했습니다.

이처럼 유영철 과거발언까지 나오면서 이춘재 유영철 모두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유영철 과거발언


유영철 나이 1970년 4월 18일 생으로 현재 49세입니다.

유영철 가족은 3남 1녀중 3남으로 슬하 아들 1명이 있으며 연쇄살인으로 사형이라는 형이 내려져 수감되어 있습니다.

20명을 살해한 살해범으로 역기적인 범죄 행각으로 사이커패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영철의 경우에도 영화 추격자의 모티브가 되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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