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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AFP 기사 아들

파파고 2019.09.19 18:20

나경원 AFP 기사


오늘 나경원 AFP 기사 뜨면서 많은 분들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요.

프랑스 최대 통신사인 나경원 AFP 기사 실리면서 아들 특혜 의혹에 대한 보도를 내놨다고 합니다.



나경원 AFP 기사는 한국 교육 스캔들에 야당 지도자와 예일대에 재학 중인 아들이 휘말렸다라는 제목의 기사였는데요.

새법무부장관 임명을 위협한 한국의 교육 특권에 대한 스캔들이 예일대학교에 재학 중인 아들을 가진 야당 원내대표를 삼키기 위해서 확산되고 있다면서 나경원 AFP 기사 아들의 의공학 포스터 제1저자 논란을 소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경원 AFP 기사에서는 논문을 지도한 교수와 KBS의 인터뷰를 인용했다고 하는데요.

이 논문은 고교생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면서 나경원 아들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한 게 분명하지만 우리는 그에게 아이디어를 줬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조국 법무부장관 딸 논란이 확산이 되면서 딸이 고등학교 시절에 의학논문 제 1저자로 지명된 사실이 밝혀지면서 가까스로 검증에서 살아남은 조국 법무부장관에 대한 비난과 직접적으로 유사하다는 설명인 것입니다.




그리고 나경원 AFP 기사 에서는 나경원 원내대표가 조국 법무부장관의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던 사실도 담았습니다.



나경원 AFP 기사 아들이 논문에 전적으로 참여를 했다고 주장을 했었으며 특혜는 없었다고 부인했습니다.

이 나라의 모든 전직 대통령들은 현재 감옥에 있거나 퇴임 후 범죄로 유죄판결을 받았다고하면서 한국 정치를 지적했습니다.

참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창피한 일이죠...



나경원 대표의 아들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나경원 아들 김현조 씨가 고등학교시절 미국에서 열리는 학술회의에 발표된 영어 논문 형식의 의공학 포스터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것이 밝혀진 것인데요.

나경원 아들 김현조 씨는 이 연구 말고도 다른 연구 논문에 제4저자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해당 포스터의 교신 저자로 참여한 서울대 윤형진 교수는 인터뷰에서 평소 친분이 있는 나경원 의원으로 부터 뉴햄프셔에서 열리는 과학경진대회에 참여하는 아들의 연구를 도와달라고 연락이 왔다고 밝혔는데요.



당시 공동저자로 고등학생은 나경원 아들 한명 뿐이었으며 나머지는 서울대학교 의대생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들이 많아지자 나경원 대표는 고등학교를 최우등 졸업을 했으며 언구물을 내긴 했지만 논문은 아니었다고 해명을 했었는데요.



포스터는 특정 연구의 개요를 설명하고 내용을 요약한 것이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논문과 다르긴 하다고 합니다.



포스터를 발표하는 사람에 제1저자로 기록되는 것이 정상이라는 분들도 있지만 논문 수준의 포스터는 저자권 연구윤리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논문은 가장 큰 기여를 하지 않았는데 제1저자가 되면 연구부정행위이지만 포스터 발표하는 기여자가 제1저자가 되는 것이 문제가 없고 관례라는 것입니다.



나경원 대표는 아들이 실제로 연구를 주도족으로 했으며 아들이 발표한 학회는 고등학생들이 주로 참가하는 미국의 과학경진대회로 나경원 아들 외에도 많은 고등학생들이 대학 교수의 도움을 받아서 참가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에 뒷받침을 해주듯이 대한의사협회는 조국 법무부장관 딸 논문 저자 자격에 대한 기준이 달라서 같은 논문 사안이 아니라 나경원 아들 포스터는 윤리위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나경원 대표는 지금 말들이 나오는 것은 문제가 될 것이 없다면서 실험을 할 실험실이 없어서 부탁을 했던 것이라며 이것이 특혜라고 생각한다면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히며 조국 딸 논문에 대한 물타기성 허위사실 유포가 아니냐며 법적 대응도 고려하고 있다고 했는데요.


이제는 국내 뿐 아니라 나경원 AFP 기사 까지 나오면서 일이 커져버린 상황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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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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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18:39
  • 프로필사진 장은경 진짜심하네요 대한민국언론들이 진실은숨기고 거짓말하는언론 뉴스보면 깜박속아요 2019.09.1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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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너무 심했고 지금 그 업보를 받는거라 생각해라.
    2019.09.19 20:16
  • 프로필사진 돌섬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결국 나는 피눈물을 흘리게 되어 있다. 자한당과 나경원 이들은 국민을 위한 정치, 나라를 위한 정치를 하는게 아니고 오로지 정권을 뺏기 위한 정치만 생각하는 자들이다. 조국이 아니라 누군들 그정도 흠이 없겠는가마는 해도 너무 심하게 가족들을 건들인 결과가 이제 나경원을 포함한 야당의 인사들에게 부메랑으로 돌아 올 것이다. 2019.09.19 23:05
  • 프로필사진 연장 아닌가여 너무 아름다운신 분 께서
    저런 연장 들고 ... ㅠㅠㅠ. 오년 나빠루
    2019.09.19 23:59
  • 프로필사진 pooh78 네이버가 뭔가요? 그런 먹는것도 익성? 2019.09.19 23:59
  • 프로필사진 나가떨 아름다우신분???? 입만열면 도옥~~도옥~~ㅜㅜㅠㅠ구~억 자고로 남을 헐띁는 사람치고 인성이 좋은 사램 못받구먼 2019.09.20 00:34
  • 프로필사진 386 되로주고 말로 받는 법 2019.09.20 05:31
  • 프로필사진 바우 나경원이도 내로 남불 이네 에라~~~ 2019.09.2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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